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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당첨금 받는 법

등수별로 받는 곳

등수받는 곳
1등NH농협은행 본점
2등, 3등NH농협은행 전국 지점
4등, 5등로또 판매점

온라인으로 산 복권도 1등이나 200만 원을 넘는 당첨금은 농협을 방문해 본인 확인을 거친 뒤 받습니다.

최근 52회 등수별 당첨금

4등은 5만 원, 5등은 5천 원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1~3등은 그 회차 판매액과 당첨자 수에 따라 매번 달라집니다. 1193회부터 1244회까지 최근 52회의 1인당 당첨금입니다.

등수평균가장 적었던 회차가장 많았던 회차평균 실수령액
1등21억 1,683만원8억 3,797만원 (1233회)50억 171만원 (1208회)14억 5,128만원
2등5,689만원2,882만원 (1210회)7,355만원 (1208회)4,437만원
3등145만원84만원 (1194회)178만원 (1218회)145만원

최근 52회의 3등 당첨금은 모두 200만 원 이하라 세금 없이 그대로 받았습니다. 4등과 5등도 세금이 없습니다.

회차당 당첨자 수

최근 52회 평균 당첨자 수입니다. 5등은 매주 약 273만 명이 받습니다.

등수회차당 평균 당첨자받는 곳
1등15명NH농협은행 본점
2등88명NH농협은행 지점
3등3,399명NH농협은행 지점
4등165,698명판매점
5등2,725,587명판매점

최근 52회에서 1등이 가장 많이 나온 회차는 1233회로 31명이었습니다. 1233회 결과 보기

한 게임 1,000원이 된 88회 이후 1등 1인당 당첨금이 가장 컸던 회차는 534회(142억 1,576만원), 가장 작았던 회차는 546회(4억 594만원, 1등 30명)입니다.

당첨 확인

  • 복권의 QR 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 당첨 결과가 나옵니다.
  • 판매점에서도 복권을 보여 주고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로또한장 번호 생성기로 뽑아 저장한 번호는 추첨 뒤 내 번호 화면에 등수가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챙길 것

  • 신분증
  • 당첨된 복권 원본

당첨 복권은 접거나 젖지 않게 보관하세요. 복권에 있는 QR 코드와 바코드는 다른 사람에게 보여 주거나 인터넷에 올리지 마세요.

지급 기한은 1년

지급을 시작한 날부터 1년 안에 받아야 합니다. 1년이 지나면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넘어가고 다시 받을 수 없습니다. 2025년에 주인이 찾아가지 않은 로또 당첨금은 581억 원이었고, 대부분 4등과 5등이었습니다.

2026년 8월 18일부터는 종이 로또를 페이코 앱에 등록할 수 있습니다. 등록해 두면 당첨 알림을 받고, 기한까지 찾아가지 않은 당첨금이 기한 당일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200만 원 이하는 페이코 포인트로, 넘는 금액은 실명 인증 뒤 등록한 계좌로 들어옵니다.

세금

200만 원 이하는 세금이 없습니다. 넘으면 받을 때 세금을 떼고 줍니다. 3억 원까지 22%, 3억 원을 넘는 부분은 33%입니다. 금액별 실수령액 보기

출처

2026년 10월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최신 내용은 동행복권 공식 사이트나 고객센터(1588-6450)에서 확인하세요.